삼성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와 갤럭시워치 4를 사용중입니다.
요놈들 거의 3년 넘은 것 같은데 아직 쌩쌩해서 좋아요. ㅎ
요즘 속이 불편해서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달리고 싶은데 한 10년전에 테니스 치다가 무릎이 나가서 달리면 무릎이 아파요.
갤럭시에는 삼성헬스가 있어서 요걸로 운동기록을 했더니 케이던스라는 것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케이던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케이던스(Cadence)란?
케이던스는 1분 동안의 발걸음 수를 의미합니다. 1분에 몇번의 발걸음을 내딛는지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1분간 발이 땅을 밟는 횟수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케이던스에서 발걸음의 수를 측정할 때는 왼발과 오른발 각각의 발걸음의 수를 측정합니다. 그래서 다리가 긴 사람은 짧은 사람보다 케이던스가 낮습니다.
케이던스의 중요성
효율성 증대
케이던스를 유지하면 걷기나 달리기의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운동을 효율적을 할 수 있습니다.
부상 예방
케이던스에서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케이던스가 낮을 수록 보폭이 커지니까 무릎에 충격이 많이 갑니다. 예전에는 달릴때 뒷꿈치가 먼저 땅에 닿아야 한다고 알고있었는데 이렇게하면 무릎에 충격이 많이가고 보폭을 짧게하여 앞꿈치를 먼저 땅에 닿게하면 발목이 충격을 완화하여 무릎에도 충격이 완화 됩니다.
평균적인 케이던스
평균적인 케이던스는 180입니다. 하지만 러닝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케이던스를 160정도로 목표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달리기를 잘못하면 무릎과 고관절에 부상을 입을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180으로 달리지 말고 160부터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높은 케이던스의 장점
높은 케이던스는 발이 지면에 닿는 시간을 줄고 충격이 줄어듭니다. 이렇게되면 무릎과 발목 관절에 부담을 감소시켜 부상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낮은 케이던스의 장점
낮은 케이던스는 큰 보폭이 필요하니까 더 빨리 달릴수 있습니다. 낮은 케이던스는 단거리종목에 유리합니다.
결론
케이던스는 걷기와 달리기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달리기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니 운동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요즘엔 운동을 기록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가 저렴하니까 하나 구매하여 운동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을것 같네요. 모두 건강한 운동하세요!